Antananarivo2 [D+76] N: 다시 안타나나리보로! / 타나 도보 여행 / 한식당 삼겹살 이유부부 세계일주 D+7628th.Jul.2017. At Antananarivo, Madagascar 모론다바에서 타나로 돌아오는 길은 갈때보다는 덜 힘든 여정이었다.갈때는 안치라베에서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16시간이나 걸렸지만,올때는 4시간이나 단축한 12시간이 걸렸으므로 ㅋㅋㅋ 앞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모론다바에서 타나행 탁시부르스는 정시출발 정시도착으로 유명한 트랜스치타라 회사를 이용했다.무려 3일이상 전에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 옆자리 예매는 실패 ㅠㅠ결국 기사 뒷자리에 앉아 가게 되었다.탁시부르스는 모론다바에서 새벽5시 출발해서 타나에 오후5시 도착!정말 칼같이 출발하고 쌩쌩 달려서 칼같이 도착했다.트랜스치타라 탁시부르스 강력추천합니다! 여행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나 ㅠㅠ 남아공에서.. 2017. 9. 28. [D+66] N: 바오밥의 나라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도착! 이유부부 세계일주 D+6618th.Jul.2017. At Antananarivo, Madagascar 드디어 꿈에 그리던 바오밥의 나라 마다가스카르에 도착.수도는 안타나나리보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까지 비행기로 3시간.비행시간이 짧으니 컨디션도 좋다. 공항이 제주공항보다 작고 아담하다 마다가스카르는 예전 프랑스 식민지 지배로 인해 영어보다는 불어가 잘 통하는 편이다.마다가스카르 주민들을 말라가시라고 부르는데 말라가어가 주 언어이지만 교육받은 계층들은 제2외국어로 불어를 먼저 배운다고 하고영어는 제3외국어쯤 되나보다.남미 이후로 영어가 통하지 않으니 또 큰일이다.고등학교때 불어가 제2외국어였던 나에게 기대를 거는 M을 보고 일찌감치 기대는 버리라 윽박질렀다.ㅋㅋㅋ 역시 말이 통하지 .. 2017. 9. 12. 이전 1 다음